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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10년 음악 활동 영화에 담았다…'빅뱅 메이드' 30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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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10년 음악 활동 영화에 담았다…'빅뱅 메이드' 30일 공개

그룹 빅뱅이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로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빅뱅 메이드' 영상을 자신의 SNS를 통해 1일 선공개했다./사진=페이스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빅뱅이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로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빅뱅 메이드' 영상을 자신의 SNS를 통해 1일 선공개했다./사진=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10주년 기념 영화 '빅뱅 메이드'(BIGBANG MADE)를 제작해 오는 30일 공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블로그와 SNS를 통해 '빅뱅 메이드'의 포스터와 동영상을 공개하며 데뷔 10주년 첫 프로젝트를 알렸다.

빅뱅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 영화 '빅뱅 메이드'는 오는 30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중미, 오세아니아 등 13개국 32개 도시에서 66회 공연을 통해 150만 관객을 모은 빅뱅의 두 번째 월드투어 '메이드'의 공연 내용과 투어 내용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펼친 월드투어의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 외에 대 스타이기에 앞서 20대 청년인 그들만의 고뇌, 대중을 위한 공연이 아닌 노래방에서 스스로 즐기는 장면 등과 진솔한 대화를 담아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는 "어떠한 의도나 설정 없이 멤버들의 민낯을 생생하게 담아냈다"며 무대에서 보지 못했던 20대 청년들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