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류 스타이자 연예계의 보배인 박보검 송중기 황당 루머 찌라시 내용을 방송하여 결과적으로 박보검 송중기의 명예와 한류의 품격에 손상을 준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박보검 송중기 팬은 물론이고 인터넷상에서 네티즌들의 사퇴요구 "봇물" 처럼이어지고 있다.
법적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얘기도 있다.
함께 방송하면서 말리지 않은 이준석 표창원 김해수 박종진 에게도 화살 이 날아가고 있다.
다음은 TV 조선에 올라온 사퇴 요구글
이봉규씨는 찌라시를 방송에서 퍼트린 무책임한 방송인입니다
사과후자진사퇴를 꼭해주시기바랍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