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송파구청과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현대시티아울렛 가든파이브점(가칭)'이 들어설 가든파이브 1층 중앙광장에서 박동운 현대백화점 사장과 박춘희 송파구청장, 남인순 국회의원(서울 송파구병), 변창흠 SH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주민 채용확대 등 일자리 창출 ▲송파구 취약계층 복지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기업의 우수인재 확보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베이코리아가 경상남도소방본부에 '드론'을 지원해 소방 출동을 돕는다.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소셜임팩트 차원에서 진행하는 소방관 지원사업의 2분기 지역으로 경남소방본부를 선정하고, 드론을 비롯해 소방관들의 소방활동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상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연간 10억원 규모로 각 지역별 소방 특성에 맞는 제품을 분기별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1분기에는 강원소방본부에 제설기를 비롯해 신발건조기, 안마의자 등 2억5000만원 상당의 119안전센터 환경개선 물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