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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국제시장’ 출연 당시 왕따 당해… 어떤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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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국제시장’ 출연 당시 왕따 당해… 어떤 사연?

‘국제시장’에 아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던 전소미가 과거 왕따를 당했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하이컷 화보이미지 확대보기
‘국제시장’에 아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던 전소미가 과거 왕따를 당했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하이컷 화보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국제시장’에 아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던 전소미가 과거 왕따를 당했던 사연이 알려졌다.

‘국제시장’에서 전소미는 동생과 함께 혼혈 자매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녀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

전소미는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해 걸그룹 I.O.I로 활동했다. I.O.I가 데뷔하기 전 방송한 Mnet ‘스탠바이 I.O.I’에 출연했을 당시 전소미는 자신이 왕따를 당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방송에서 전소미는 같은 멤버 최유정과 함께 왕따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전소미는 “나 왕따였는데”라고 먼저 말을 꺼냈다. 그녀는 곧바로 “하지만 왕따를 이겨냈지. 내가 바로 드림걸즈”라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최유정은 전소미의 고백에 “나도 6학년 때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었다. 전소미는 “참다참다 못해서 ‘너 이리 와봐. 나랑 얘기 좀 하자’고 말해 풀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언니쓰 멤버로 큰 활약을 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