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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김경록, 황혜영에 "결혼생활 행복해 늙지 않는다"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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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김경록, 황혜영에 "결혼생활 행복해 늙지 않는다"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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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방송된 SBS '아내들의 낭만일탈 – 싱글와이프(이하 싱글와이프)'에 출연한 김경록은 "가수 황혜영의 동갑내기 남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사진=김경록 페이스북
황혜영과 정당인 김경록의 결혼생활이 '싱글와이프'를 통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아내들의 낭만일탈 – 싱글와이프(이하 싱글와이프)'에 출연한 김경록은 "가수 황혜영의 동갑내기 남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아내의 동안외모에 대해서도 "결혼생활이 행복해 늙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황혜영이 ‘빙구시스터즈’ 친구들과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혜영은 김경록과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과 38살에 만났는데 그 당시에 뇌종양 진단을 받기도 했다”며 “헤어지기 위해 한 달 정도 연락을 안 했다”고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방송되기도 했다.

황혜영은 1994년 혼성그룹 투투의 앨범 '일과 이분의 일'로 데뷔했다. 이어 김경록은 연세대 정치학과와 동대학 정치학석사 학위를 취득 후 국회보좌관과 국회정책전문위원, 조지타운대학 객원연구원,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등을 두루 거쳤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