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4월에 개봉되어 ‘흥행 대박’을 터뜨린 이색 슈퍼히어로의 활약을 그린 DC영화 ‘샤잠!’의 속편 전미 공개가 현지시간 2022년 4월1일로 정해졌다고 워너 브러더스가 공식 발표했다고 미국의 영화전문매체 Deadline 등 해외 언론이 보도했다.
마술사에서 세계의 구세주로 선정된 소년 빌리가 "“샤잠!”을 외치면 어른 슈퍼히어로 변신하는 ‘샤잠!’. 몸은 슈퍼히어로라도 마음은 소년 그대로인 샤잠을 연기하는 것은 해외드라마 스파이코미디 ‘척(CHUCK)의 배우 재커리 레비다.
한편 워너 브러더스는 여배우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는 ‘세서미 스트리트’ 영화판을 MGM과 공동제작하고 있지만 이 작품의 전미 공개는 현지시간 2021년 6월4일에서 현지시간 2022년 1월14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