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셀리드, 코로나19 백신 기대 현실로?…주가 강세

글로벌이코노믹

셀리드, 코로나19 백신 기대 현실로?…주가 강세

셀리드 주가는 2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72% 오른 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셀리드 주가는 2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72% 오른 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셀리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리드 주가는 오전 9시 2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72% 오른 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 주가는 종가기준으로 16일 7만1300원에서 23일 8만5600원으로 약 20% 올랐다.

코로나19 백신기대에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셀리드는 2021년 대한약학회 온라인 춘계국제학술대회에서 지난해 12월 승인받아 착수한 코로나19 백신 임상 1상 중간분석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임상 1상 시험 참여자 30명 전원에서 중화항체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셀리드는 2006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내 실험실에서 출발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항암면역치료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영업손실 53억 원을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