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리드 주가는 오전 9시 2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72% 오른 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 주가는 종가기준으로 16일 7만1300원에서 23일 8만5600원으로 약 20% 올랐다.
코로나19 백신기대에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셀리드는 2006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내 실험실에서 출발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항암면역치료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영업손실 53억 원을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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