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EVE에너지와 3분기중 계약체결 목표
이미지 확대보기LFP배터리는 EV용 배터리에 사용하는 고가의 금속인 코발트와 니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보다 싸게 제조할 수 있다. 그러나 LFP배터리는 1회충전으로 운행거리가 일반적인 니켈/코발트를 사용한 배터리보다 짧다.
테슬라는 이미 중국 최대 배터리업체 CATL(寧徳時代新能源科技)로부터 LFP배터리를 공급받고 있다.
소식통들은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단계이며 테슬라는 올해 3분기중 계약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