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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소폭 반등, 4만477.62달러로 24시간 기준 2.6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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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소폭 반등, 4만477.62달러로 24시간 기준 2.62% 상승

21일 오전7시 15분 기준 비트코인(BTC)은 개당 약 4만477.62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기준 2.62% 상승했다.  자료=코인데스크이미지 확대보기
21일 오전7시 15분 기준 비트코인(BTC)은 개당 약 4만477.62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기준 2.62% 상승했다. 자료=코인데스크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주요 암호화폐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다시 4만 달러를 돌파했다.

21일 오전7시 15분 기준 비트코인(BTC)은 개당 약 4만477.62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기준 2.62% 상승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시세는 3만5007.78달러에서 4만2589.86달러 범위에서 움직였다.

사진=일론 머스크 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일론 머스크 트위터

도지코인도 13% 급등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전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이 1달러까지 갈 것이라는 이미지를 올렸기 때문이다.

트위터 사진에는 '사이버 바이킹'이라는 글자가 써져 있고, 그 밑에 1달러 지폐가 놓여 있는 것으로 봐서 도지코인이 1달러까지 갈 것이란 사실을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