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산업부 등에 따르면 김 장관은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이후 약 3주 만에 미국을 방문했다.
김 장관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 추진과 미국의 과잉생산 관련 관세 조치에 대한 협의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미국은 지난해 3500억 달러 대미 투자를 조건으로 미국의 상호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데 합의했다.
정부는 미국의 투자 압박 속에서 관세 조치에도 대응해야 한다. 미국은 이달 말 미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과잉생산 관련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