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투자에는 자사 앱에서 일정한 다운로드수를 달성한 크리에이터에게 보너스를 지급하는 프로그램과 앱이용자에게 콘텐츠 제작비용을 기부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
전세계 다운로드수가 30억회를 돌파해 처음으로 페이스북의 본격적인 경쟁자로 대두된 동영상 투고앱 틱톡(TikTok)은 앞으로 3년간 크리에이터 지원을 위해 20억달러를 자금을 준비했다.
사진공유앱 운영의 스냅챗도 인기영상의 투가에 대해 하루당 모두 100만달러를 크리에이터에게 지불하고 있으며 우수한 크리에이터를 둘러싼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