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갤럭시코어는 2억4990만주 신주 발행할 예정이며, 최종 발행가 책정일은 8월 4일, 청약일은 8월 9일이라고 밝혔다.
조달 규모는 74억2900만 위안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달한 자금 중 63억7600만 위안(약 1조1333억 원)은 12인치 CIS 집적회로 공정 연구·개발과 산업화, 5억8400만 위안(약 1038억600만 원)은 CMOS 이미지 센서 연구·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다.
회사는 CMOS 이미지 센서와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연구·개발과 판매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주요 공급하고 있는 제품은 QVGA(8만 화소)에서 1300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 QQVGA에서 FHD 사이의 해상도를 가진 LCD 구동칩이다.
CMOS 이미지 센서와 구동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샤오미, 오포, 비보, TCL, 레노버 등 기업이 생산한 스마트폰, 노트북, 테블릿 PC, 모바일 결제, 카메라 등에 탑재하고 있다.
2018년~2020년 연간 매출은 각각 21억9300만 위안(약 3898억575만 원), 36억9000만 위안(약 6558억9750만 원), 65억5600만 위안(약 1조1653억 원)이다. 순이익은 각각 5억 위안(약 888억7500만 원), 3억5900만 위안(약 638억1225만 원), 7억7300만 위안(약 1374억 원)이다.
지난 3년간 연구·개발에 투자한 비용은 각각 매출의 9.83%, 9.68%와 9.22%를 차지했다.
갤럭시코어는 "올해 1분기 매출은 CMOS 이미지 센서 시장 수요 증가와 일부 제품 판매가격 인상으로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갤럭시코어의 CMOS 이미지 센서 출하량은 20억4000만 개로 글로벌 시장의 점유율 29.7%, 중국 본토 업계 1위를 차지했다. 또 CMOS 이미지 센서 연간 매출은 58억6000만 위안(약 1조416억 원)으로 세계 4위를 차지했다.
앞서 2018년과 2019년의 CMOS 이미지 센서 출하량은 각각 8억8700만 개와 13억1400만 개를 기록했다.
지난 3년간 CMOS 이미지 센서의 평균 판매 가격은 한 개당 1.98위안(약 177원), 2.43위안(약 431원), 2.88위안(약 511원)으로 계속 오르고 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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