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는 지난해 음악 사업 자회사인 더블유피어를 설립하고 신인과 인디 아티스트를 위한 음원 유통 사업 '왓챠뮤직퍼블리싱'과 왓챠의 음악 플랫폼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블렌딩은 지난해 화제를 모은 '이태원클라스', '스타트업' 등 드라마 OST를 제작, 유통하고 다운로드 수 600만, 월 사용자 수 200만명에 달하는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뮤빗(mubeat)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박태훈 왓챠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왓챠의 뛰어난 개인화 기술 및 디지털 플랫폼 역량과 우수한 음원 제작⋅유통 역량을 보유한 블렌딩의 역량을 결합시켜 음악 사업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