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블룸버그 통신은 시장조사업체 IDC의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13을 조기 출시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점유율이 20% 이상 개선됐지만 반도체 부품 공급 차질로 제한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출하량 6900만대로 14% 감소했지만 점유율 1위를 지켰다. 부품 공급 차질의 영향과 함께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판매하지 않은데 따른 결과라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또 이 매체는 삼성전자가 4분기에 스마트폰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애플이 연간 점유율 1위에 오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반도체 공급 차질이 내년까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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