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5~8일 온·오프라인으로 열려
이미지 확대보기CES를 주관하는 미소비자기술협회(CTA)는 내년 1월 5일(현지 시간)부터 8일까지 미국 네바다주(州) 라스베이거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장 참가 등록 접수가 시작됐으며 디지털참가 등록은 12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CES는 전 세계 기업, 업계 리더, 정책 입안자, 미디어, 폭 넓은 기술 커뮤니티가 한 데 모이는 자리다. 행사를 8주 남짓 앞둔 현재 참관업체 1500개 이상이 전시 등록을 마쳤다. 국내 참관사는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서울시 등이다.
기조연설에는 미국 완성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GM)의 메리 바라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시버트 T모바일 CEO, 로버트 포드 애보트 회장 겸 CEO가 무대에 오른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