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 경제매체 CNBC는 15일(현지시각) 전기차 스타트업 루시드는 지난 3분기에 5억2440만 달러의 순손실을 보고했지만, 차량 예약자는 눈에 띄게 늘었다고 발표하고 내년 생산목표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루시드는 자사의 세단 사전 예약 건수가 지난 3분기 1만3000건 증가했으며, 3분기 마감 이후 누적 사전예약 건수는 1만7000건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9월까지의 예약은 13억 달러의 주문을 의미한다.
루시드 주가는 지난 7월 처칠과의 합병을 통해 회사가 상장된 이후 80%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롤린슨 CEO는 ”자동차 회사 보다는 기술 회사로서의 우리의 위상을 더 반영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루시드는 지난해부터 SPAC 업체들과 거래를 통해 공개되는 소수의 EV 스타트업 기업 중 하나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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