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팝업스토어가 준비되고 있는 '영이의 숲'은 젤리크루 톱 크리에이터로 대표 캐릭터 '꽃카'가 있으며 젤리크루와 함께 처음으로 대규모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영이의 숲' 팝업스토어는 온라인에서 먼저 오픈한다.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오픈한다.
대부분의 상품은 신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판매상품으로는 꽃카 인형, 쿠션 등 봉제류, 파우치, 컵, 코스터 등 잡화류, 스티커 랜덤팩, 달력포스터 등 문구류가 있다. 특히 콩주머니 인형 3종세트와 3만원 상당 랜덤박스, 스티커 랜덤팩 2종 등은 네이버 쇼핑라이브 단독판매 상품이다.
꿀잠 꽃카 대형인형은 26일에서 28일까지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일 10개 15%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한다.
이강우 젤리크루 COO는 "오랫동안 젤리크루와 협업하면서 함께 성장해온 톱 크리에이터 '영이의 숲'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단독 팝업스토어를 풍성한 제품 라인업과 이벤트로 준비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젤리크루가 플랫폼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를 대중 브랜드로 만드는 역량을 선보이는 기회이자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리딩하는 회사임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