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자율 출근제도로 일과 가정의양립 적극 지원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대표 이태권)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바로고는 지난 6월부터 가족친화인증 서류심사 및 직원 만족도 설문조사, 현장 심사를 거쳐 가족친화 인증 우수기업에 선정됐으며, 2024년 11월 말까지 가족친화 인증 우수기업으로서의 자격을 유지한다.
'가족친화인증'이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바로고는 지난 2019년부터 매주 월요일 1시 자율 출근제도를 실시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자녀 입학 축하금 역시 지원한다. 초등학교 입학 시 100만 원, 중, 고등학교 입학 시 각각 30만 원, 대학교 입학 시 100만 원의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바로고는 분기별 복지포인트 지급, 직계가족 또는 배우자 건강검진 수검 비용 지원 등 직원 복지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바로고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균형이 맞아야 업무 능률도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인사제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엄마 아빠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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