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인텔레그래프는 3일(현지 시간) 전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비트코인 13번째 생일을 축하했다면서, 그녀는 NFT(대체불가능한 토큰)를 탐구하고 소셜 미디어에서 암호 화폐 관련 게시물을 만드는 가장 최근의 유명인이라고 보도했다.
멜라니아 트럼프 전 영부인은 지난달 자신의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프로젝트를 시작한 직후 트위터에서 비트코인(BTC)을 극찬했다.
멜라니아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로 13주년을 맞은 비트코인의 탄생을 축하했다.
코인게코의 자료에 따르면 이날 BTC의 시가총액은 8800억 달러를 약간 웃돌고 있다. 비트코인 시장가치가 1조달러를 넘은 것은 지난해 12월 초였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게시물은 4일 오후 3만9000개 이상의 '좋아요'와 9800개 이상의 리트윗을 기록했다.
이어 모건 크릭 디지털의 공동 창업자 앤서니 폼플리아노를 비롯한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많은 사람들이 멜라니아 트럼프는 '비트코이너(Bitcoiner)'일 수도 있고 BTC 산업에 관여할 수도 있다고 했다.
한 관찰자는 트위터에 "이것은 꽤 비밀스러운 이혼 발표 같다"고 지적했다.
한편, 멜라니아 트럼프 전 영부인은 2021년 12월 중순에 공식적으로 자신의 NFT 플랫폼을 발표하고 '멜라니아의 비전(Melania's Vision)'이라는 첫 번째 디지털 수집품을 출시했다. 멜라니아의 공식 웹 사이트 에 따르면 NFT 판매는 솔라나 블록 체인에서 진행되었으며 경매는 오는 7일 종료된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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