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시장 진출 희망 국내‧외 30여 기업 참석
한·미, 국내 현황·외국인투자 지원 등 각각 설명
한·미, 국내 현황·외국인투자 지원 등 각각 설명
이미지 확대보기10일~11일 이틀간 화상회의로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연말 제1차 한미 반도체 파트너십 대화에서 산업부와 미국 상무부 합의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주로 한‧미 양국의 반도체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반도체 분야 장비‧소재 업체를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 약 30개사가 참석한다.
10일에는 미국의 반도체분야 외국인투자 현황과 지원책을 설명한다. 특히 우리 기업의 관심이 높은 지역인 텍사스·캘리포니아는 주(州)정부에서 직접 참여해 투자 절차‧인센티브를 소개한다.
이번 설명회가 종료된 후에도 희망기업들에게 미국 투자유치기관인 '셀렉트USA' 1대1 미팅도 주선할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미국의 반도체산업 지원법안 논의 등을 주시하면서 양국 간 반도체 협력·공급망 강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며 "한‧미 반도체 파트너십 대화를 통해 미국 상무부와 지속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lug10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