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홀츠하우젠은 스파이크 자동차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애플의 기기들은 "그냥 계속적인 것"이며 "같은 것을 약간 개선하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 애플 제품의 슬픈 부분은 기대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냥 계속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냥 같은 것을 약간 다듬은 것이다. 영감적으로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엄청난 동기를 얻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런 말을 하기 싫다"며 "단순히 피트니스적인 측면 때문에 애플워치를 착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지 않으면 피트니스 부분 말고는 별다른 목적을 찾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애플과 테슬라는 서로 직원을 몰래 스카우트(poaching)한 역사가 길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도 공개적으로 애플을 저격했다. 2015년 머스크는 애플을 "테슬라 묘지(Tesla Graveyard)"라고 불렀고, "테슬라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애플에서 일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뉴욕증시] 첫 거래일, 3대 지수 혼조세 마감](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030355130874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