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현지시각) 한 외신은 주식시장 침체로 역풍을 맞고 있는 오요가 인도 IPO를 당초 10억달러에서 절반으로 축소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오요는 심지어 IPO 계획 중단을 결정할 가능성도 암시했지만 오요 측은 강하게 부인했다.
오요는 또 "우리는 IPO를 보류하거나 가치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주장을 강력히 부인한다"고 말하고 구체적인 재무 세부사항 공유는 거절했다.
이후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인도 증시 규제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여행과 관광의 반등에 힘입어 오요의 4~9월 EBIDTA 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감소했지만 수익성은 개선됐다.
오요의 최대 후원자이자 인도 스타트업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딜메이커 중 하나인 소프트뱅크는 현재 현지 투자를 통해 보다 신중한 접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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