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업 계약자인 MACA는 100대의 초대형 차량을 개조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자율형 중장비를 만들 예정이다.
자율형 중장비의 제작은 꽤 중요한 롤 아웃이며, 금광업계의 폭넓은 자동화 야망을 대변한다. 세계적으로 귀금속과 희토류 금속에 대한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채굴 작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비용 효율적으로 전개하는 기술의 요구는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새로운 롤아웃의 원동력은 자율형 중장비 회사 세이프AI와 호주의 파트너인 포지션 파트너 이다. 이 신세대 오토 노마스 중형차 테크놀로지는 1세대 레트로피트(retrofits)에서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
광업에서는 20년 동안 동일한 채굴 기술을 가지고 있었지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것은 아직 실제로 도약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토노미 2.0(Autonomy 2.0)은 이를 변화시키고 있다. AI로 구동되고 멀티모달 센서(레이더, 레이더, 카메라)로 무장한 이 새로운 시스템은 네트워크 의존도를 낮추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뛰어난 탑재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밖에 개방적이며, 상호 운용 가능하고, 차량에 구애받지 않는 세프티와 같은 테크놀로지이다. AI의 개조 자율성은 어느 메이커에서나 거의 모든 연령대의 차량에 적용될 수 있다.
MACA의 평가 및 기술 서비스 총괄 매니저인 셰인 크락(Shane Clark)은 "이 기술은 비즈니스와 고객, 그리고 업계의 판도를 바꾸는 것이며, 세이프AI의 다재다능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솔루션은, 현재 업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라며 "사이트의 안전성, 효율성, 코스트 효율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고객이 이 테크놀로지의 엄청난 효과를 깨닫기 시작하면 신속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광업과 같은 추출 산업이 점점 더 효율적이 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퍼스널 컴퓨팅과 배터리 테크놀로지에 의해 채굴된 자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환경에서, 자동화 테크놀로지는 관련 업계를 한층 더 많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이것은, 한층 더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사이클임이 틀림없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