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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내달 독일서 윈터·전기차용 등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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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내달 독일서 윈터·전기차용 등 신제품 공개

윈터타이어 WP52와 SUV용 로드벤처 AT52 등 6종 선봬
금호타이어가 다음 달 독일서 새로운 타이어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금호타이어이미지 확대보기
금호타이어가 다음 달 독일서 새로운 타이어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다음 달 독일서 새로운 타이어 제품을 선보인다.

외신 토프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금호타이어는 다음 달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B2B 타이어 전시회 '타이어 쾰른 2022(THE TIRE COLOGNE 2022)'에서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30개국 300여개의 리딩 기업들이 신청하였고, 미셰린, 콘티넨탈, 피렐리 등 세계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가 예정이다. 한국 참가사로는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등이 참여한다.

공개되는 제품은 윈터크래프트 WP52 윈터 타이어로, 기존 윈터크래프트 WP51을 대체하는 모델이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용 타이어인 로드 벤처 AT52도 공개된다.
이와 함께 전기차 전용 타이어인 엑스타 PS71 EV와 트럭 전용 타이어 3종(금호컨셉 에어리스, 컨셉본, 컨셉핀스레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