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채용 박람회에 구인 기업으로 참여하는 업체는 KCC정보통신, 한국지멘스, CJ 씨푸드 등 38개사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Gather Town)에서 면접을 진행해 반도체 소프트웨어 개발, 웹 개발, 기술서비스, 설계 등 분야에서 총160명을 채용한다.
사전에 각 기업의 서류전형을 통과한 구직자들이 박람회 기간에 메타버스에 입장해 해당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다. 기업에 따라 다음 달 중에 구직자의 기업 방문 면접을 진행하는 곳도 있다.
시는 구직자의 취업 성공을 돕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각종 부대행사를 연다. 이 기간 메타버스는 특강·컨설팅·심리상담 등 6개 존(Zone)이 마련된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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