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공인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 도자 제조업 분야에 지원하여 선정돼, 우수 혜택을 받게 됐다.
시가 추진 중인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개발 및 운영은 도자 산업 혁신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천년을 이어온 여주 도자기 고유의 가치와 정신에 현대적인 조형성, 동시대적 아름다움, 첨단 제조기법을 더한 공동 브랜드 '나날'을 코엑스 박람회 홍보관에서 첫 선을 보인다.
시 관계자는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은 도예인들이 창작에만 집중할 여건을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하고 참신한 제품을 소개해 여주 도자 산업의 미래를 제안하고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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