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폭이 약 0.5 밀리미터인 이 작은 게들은 구부리고, 기고, 걷고, 돌고, 점프하는 행위를 수행할 수 있다. 현재 이 연구는 실험적인 상태에 있지만 연구원들은 이 기술이 작고 비좁은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로봇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 연구는 최근 사이언스 로보틱스 저널에 실렸다. 사실 이들 연구원은 지난해 9월 인간이 만든 가장 작은 비행 로봇도 개발한 적 있다.
연구팀의 존은 "로보틱스는 흥미로운 연구 분야이고, 마이크로스케일 로봇의 개발은 학문적 탐구를 위한 재미있는 주제다. 마이크로 로봇으로 기계를 수리하거나 인체에 막힌 동맥을 청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로봇이 레이저로 열을 받으면 원래 형태로 탄성적을 변형 돼고 식으면 다시 변화하는 원리로 로봇을 조정할 수 있다.
해당 연구의 핵심 연구원은 생명전자 분야의 선구자인 로저스와 기계 공학 및 토목 및 환경 공학 교수인 황이다.
황은 "우리의 기술은 로봇을 다양하게 제어해 움직일 수 있고 초당 몸 길이의 절반 정도로 걸을 수 있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로저스와 황은 아이들을 위한 팝업 책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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