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의원은 수락 연설에서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4년 총선 승리를 꼭 가져오겠다"며 "정치라는 게 때로는 선의의 경쟁도 필요하지 않겠나. 이번에 뜨거웠던 경쟁이 앞으로 우리가 더 끈끈하게 화합, 단결하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 민주당 이제 패배주의를 딛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기는 민주당이 돼야 한다"며 "우리 안에 적을 만들기보다 통합의 길로 나가야 한다. 쓰러져 있는 동지의 손을 잡고 다시 한번 전진하는 통합 혁신만이 2024년 총선 승리, 2027년 정권 탈환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속보] 원·달러 환율, 야간장 154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60417134505071bb91c46fcd210123846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