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원팀 서밋' 25일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AI 원팀 서밋 2022' 행사에는 구현모 KT 대표, 이광형 KAIST 총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조현민 ㈜한진 사장, 이원덕 우리은행장, 김병훈 LG전자 부사장, 김성준 현대중공업그룹 부사장, 신봉관 한국투자증권 본부장, 이진천 녹십자홀딩스 실장,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오픈 R&D 활성화 및 초거대 AI 프로젝트 추진 △AI 에코 확장을 위한 '스타트업 100' 협력 확대 △에이블스쿨 등 AI 인재 양성 협력 확대 등 지난 3년간의 AI 원팀 협력 성과들을 공유하고 앞으로 AI 원팀을 대한민국의 AI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대표 AI 협력 플랫폼’으로 도약 시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AI 원팀은 앞으로 △국내 대표 AI 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서 주요 산업 분야의 AI 혁신을 리딩 △초거대 AI 개발 및 참여기업 확대로 다양한 기업 문제를 해결 △'자가 학습이 가능한 멀티 로봇'과 같은 AI 핵심기술 개발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0년 2월에 대한민국 AI 1등 국가를 목표로 출범한 AI 원팀은 KT, 현대중공업그룹, LG전자, 한국투자증권, 동원그룹, 우리은행, ㈜한진, 녹십자홀딩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모여 AI 공동연구, AI 생태계 조성, AI 인재육성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구현모 대표는 "AI 원팀은 자발적인 산학연 협력체로서 국가 AI 산업 및 기술 발전,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역량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AI 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서 대한민국의 주요 산업 분야의 AI 혁신을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