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이두가 출시한 전기차 ‘로보(Robo)-01’은 상하이에서 공개됐고, 판매가격은 39만9800위안(약 7830만4828원)이다.
로보-01는 바이두와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지리홀딩스의 합작사인 지두자동차가 개발·생산했다.
샤이핑 지두자동차 최고경영자(CEO)는 “로보-01은 미국 반도체 제조업체 퀄컴과 엔비디아가 생산한 반도체를 탑재해 자율주행 성능을 높였다”고 밝혔다.
샤이핑 CEO는 “1000대의 로보-01을 추가로 수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퀄컴과 엔비디아가 생산한 반도체 외에 로보-01은 지리자동차의 SEA 플랫폼과 바이두의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했다.
전기차 배터리는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 CATL이 생산한 삼원계리튬배터리이며 항속 거리는 600㎞로 알려졌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