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신공영이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의 서류 접수가 10일 종료될 예정이다.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는 앞서 지난달 진행된 특별·일반공급 청약접수에서 642세대 모집(청년 셰어형 제외)에 총 3,213건의 접수가 몰리며 평균 5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특히 전용 84㎡D 타입은 138세대 모집에 1,074건이 접수돼 7.7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분양 관계자는 “최근 금리인상으로 이자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 지속되자, 공공지원 민간임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우수한 청약 결과를 나타냈다”며 “서울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 조건과 교육환경을 갖춘 만큼 정당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 대출금리 인상에 자금 마련 부담 최소화…교통․교육․생활․자연 주거 필수요소까지 다 갖춰
최근 부동산시장 분위기도 계약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는 주택담보·전세·신용대출 등 종류에 상관없이 약 13년 만에 모두 7%를 넘어선 상태다.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런 상황 속에서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의 장점은 높게 평가되고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는 거주하는 동안 임대료 상승률은 2년 단위 약 5% 이내로 제한돼 주거 안정성이 높다. 취득세, 재산세 등 취득과 보유에 관련된 일체의 세금 부담이 없고, 무주택 세대주는 연말정산 세액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검단 한신더휴 어반파크’는 우수한 교통 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인천 1호선 연장 신설역(101역, 2024년 예정) 개통 시 환승을 통해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 등 업무지구에 30분대면 닿을 수 있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도 가깝다. 여기에 원당-태리 광역도로(2024년 예정), 검단-경명로 간 도로(예정), GTX-D노선 등 교통망 개선도 추진되고 있어 서울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대규모 중앙광장 설계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타입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 수납특화 평면이 적용되고, 단지 내에는 주민운동시설과 골프클럽, 시니어클럽, 도서관, 독서실, 키즈클럽 등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정당계약은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입주는 2023년 3월 예정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or @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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