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분야 기간제 근로자 선발, 일석이조 효과!
이미지 확대보기전남 보성군은 내년 보성 산림행정을 이끌어 나갈 산림근로자 선발을 위해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보성군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에 17억 원을 투입하고, 2023년 공공산림가꾸기사업단 60명을 모집했다.
면접심사는 92명의 지원자 중 1차 서류 합격자 86명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전문가가 기계톱 작동 및 가로수 전정, 기초체력 검증과 관련된 내용으로 면접을 진행했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발맞춰 안전사고 예방 강화에 중점을 뒀다.
보성군 관계자는 “올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에 많은 예산을 확보해 산림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산림재해 예방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기간제 채용으로 사회적 일자리 창출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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