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유망 관광스타트업 간 협업사례 4건 창출 지원
추후 더 많은 협업사례 구축 및 글로벌 무대로의 진출도 적극 지원
추후 더 많은 협업사례 구축 및 글로벌 무대로의 진출도 적극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올해 관광 스타트업 10개 사를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발해 사업화 지원금과 액셀러레이터를 통한 기업 맞춤형 진단 및 컨설팅, 투자유치 교육 및 투자기관 연계, 홍보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했다.
2023 서울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에 선발된 기업은 알앤원㈜, ㈜더키트, ㈜레인포컴퍼니, ㈜카찹, ㈜푼타 컴퍼니, ㈜히치메드, ㈜매월매주, ㈜글림미디어그룹, ㈜더대박컴퍼니, ㈜큐브밸리로, 자세한 서비스 소개는 비짓서울 홈페이지 내 서울관광 스타트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대표적인 협업 사례로는 모빌리티와 의료관광, 웰컴 패키지와 콘텐츠 관광상품 연계가 있었으며, 이를 통한 스마트 융합 관광 서비스의 창출이 기대된다.
김지현 서울관광재단 관광산업진흥팀장은 “서울관광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관광스타트업들 간의 더 많은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라며,“이를 바탕으로 기업 간 협업을 통한 투자유치 기회 모색은 물론 글로벌 무대로의 진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