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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 스타트업들 간 협업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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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 스타트업들 간 협업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2023 유망 관광스타트업 간 협업사례 4건 창출 지원
추후 더 많은 협업사례 구축 및 글로벌 무대로의 진출도 적극 지원
'2023 서울관광스타트업 데모데이' 단체사진. 사진=서울관광재단이미지 확대보기
'2023 서울관광스타트업 데모데이' 단체사진. 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올해 10개의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 및 지원해 서로 다른 분야의 스타트업간의 다양한 협업사례를 창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올해 관광 스타트업 10개 사를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발해 사업화 지원금과 액셀러레이터를 통한 기업 맞춤형 진단 및 컨설팅, 투자유치 교육 및 투자기관 연계, 홍보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했다.

2023 서울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에 선발된 기업은 알앤원㈜, ㈜더키트, ㈜레인포컴퍼니, ㈜카찹, ㈜푼타 컴퍼니, ㈜히치메드, ㈜매월매주, ㈜글림미디어그룹, ㈜더대박컴퍼니, ㈜큐브밸리로, 자세한 서비스 소개는 비짓서울 홈페이지 내 서울관광 스타트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대표적인 협업 사례로는 모빌리티와 의료관광, 웰컴 패키지와 콘텐츠 관광상품 연계가 있었으며, 이를 통한 스마트 융합 관광 서비스의 창출이 기대된다.
한편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관광스타트업들의 K-브랜드로켓단 참가, SITM(서울국제트래블마트) 홍보관 참가 등 국내외 다양한 기업 및 지자체와의 네트워킹 기회 확보를 위해 지원을 활발히 했다.

김지현 서울관광재단 관광산업진흥팀장은 “서울관광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관광스타트업들 간의 더 많은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라며,“이를 바탕으로 기업 간 협업을 통한 투자유치 기회 모색은 물론 글로벌 무대로의 진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