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달러 규모 기가팩토리 건설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인센티브는 총 26억2700만 페소(약 1억5286만 달러) 상당으로, 주 경제 개발 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인센티브에는 테슬라의 급여세 감면과 공장 부지 제공 등이 포함된다.
테슬라는 지난 3월 멕시코 누에보레온 주에 새 공장을 짓는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건설 일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누에보레온 주 정부는 인센티브의 총액이 테슬라가 주에 투자한 총 금액의 약 3.37%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초, 누에보레온 주 정부는 테슬라가 멕시코 연방 환경부로부터 총 261헥타르(약 645에이커)에 달하는 공장 부지에 대한 토지 사용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