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사이코 등 '추억의 명작 외화'도 선보여
이미지 확대보기영화 '뜨거운 피'는 1990년대 초 부산 변두리의 작은 포구를 배경으로 밑바닥 건달들의 생존 싸움을 그린 범죄 영화다. 김언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한국형 조폭 느와르 장르로,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등 연기파 배우들이 탄생시킨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호평받았다.
약 20분 가량의 미공개 장면이 추가된 '뜨거운 피: 디 오리지널' 역시 5월 웨이브에서 최초 공개 예정이다. 주요 인물들의 내면을 보다 섬세하게 표현한 장면과 나레이션, 그리고 수위 높은 과감한 액션씬들이 느와르만의 장르적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 밖에도 영화 '용감한 시민'으로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신혜선의 스릴러 영화 '결백', MBC 신규 드라마 '원더풀 월드'로 안방극장 복귀를 알린 차은우의 첫 영화 출연작 '데시벨' 등 다양한 한국 영화들이 오는 1일을 시작으로 5월까지 순차 오픈된다.
김도형 웨이브 글로벌비즈팀 매니저는 "극장 관람을 놓쳤거나, 혹은 다시 보고 싶었던 흥행작들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3월 첫 연휴를 웨이브가 제공하는 다양한 국내외 인기 영화들과 함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슬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yuu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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