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서부발전은 고부가 가치를 지닌 발전 정보 기반의 새 사업을 창출하고 디지털 분야 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민간 협력사업을 공모한다.
16일 서부발전에 따르면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다음 달 16일까지 ‘발전 데이터 활용 창업·벤처 기업 협업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이나 창업·벤처기업이 서부발전의 발전 정보를 활용해 창의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사업화 연계 프로그램이다.
서부발전은 올해부터 성과공유형 협약을 도입해 참여 기업과 기술 성과를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협업 우수기업에는 해외 실증 지원사업인 ‘더블유피코디’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며, 서부발전 자체 또는 정부 지원 연구 개발 과제 기획을 통해 후속 사업화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서부발전은 경기 성남 판교에 마련한 ‘디지털기술공유센터’를 ‘인공지능혁신센터’(AX Innovation Center)로 새롭게 단장한다.
인공지능혁신센터는 기존 디지털기술공유센터의 고유 기능인 장소·정보 제공, 기술 지원·자문을 넘어 인공지능 변환(AX·AI Transformation)을 주도하는 혁신 거점으로서 현장 실증, 창업 초기기업 육성, 사업화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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