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07:05
다양한 경로 통해 데이터 수집-가공 실생활에 활용인간의 욕망과 어우러져 세상에 대한 궁금증 풀어내예전에 인터넷 포털에서 근무할 때 아침에 출근하면 제일 먼저 했던 일 중 하나가 인터넷 사용자들이 전날 어떤 서비스에 얼마나 많이 방문했고 또 방문해서 웹 페이지를 얼마나 많이 봤나 하는 것을 데이터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었다. 하루에도 수백만 명이 방문했던 사이트였으니 데이터의 크기로 말하면 빅데이터인 셈이다. 이처럼 빅데이터라는 용어를 쓰지는 않았지만 과거에도 사이즈가 큰 데이터들이 있어 왔는데 왜 요즘 들어 빅데이터라는 말이 부쩍 많이 통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빅데이터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인터넷이 PC시대를 넘어 모바일 인터넷 시대를 거쳐 사물인터넷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사물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각각의 사물에 인터넷 주소를 부여할 수 있게 되어 얻을 수 있는 데이터 양이 훨씬 많아지고 그 데이터들을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다. 사물인터넷 시대가 열리게 된 배경은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가 많이 보급되고 무선 인터넷 망이 많이 깔리면서 필요한 곳에 각종 센서를 부착해서 무선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이 용이해졌기 때문이다.1
삼성 파운드리 '생존 시험대'… TSMC 1나노 이하 선언, 한국은 어디쯤
2
XRP, 90일 뒤 200달러 돌파?… ‘2017년 광풍’ 패턴 재현설 확산
3
"8년 버텼는데 세금 감면은 없다"… 롯데, 베트남 투티엠 '절반의 승리'
4
"중동發 미사일 쇼크" 사거리 3000km 시대… 내 기름값·공급망 흔든다
5
캐나다 "더 나은 조건 가져와라"…잠수함 입찰 연장으로 한화·TKMS 압박
6
리플 CEO "XRP-솔라나 통합 폭발적 신규 수요 증명"…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
7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유조선 2척 피격
8
205일 버틴 英 핵잠수함… ‘안보 신화’ 뒤에 숨겨진 3가지 균열
9
일론 머스크 ‘X머니’·거시 경제 결합… XRP ‘퀀텀 점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