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8 07:44
21세기 인터넷과 디지털 혁명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하루에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러한 빅데이터는 통계적 분석스킬(statistical analysis skill)을 통했을 때 과거의 특정 패턴이나 변화의 트렌드를 파악해 미래를 예측하고 예측에 필요한 통찰력을 얻게 해준다. 또한 이렇게 얻어진 통찰력은 미래의 불확실한 상황을 보다 확실성 있는 미래로 만들어주고 기업의 잠재적인 손실을 감소시켜 주는 귀중한 전략적 자원을 제공해준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고객집단을 새롭게 세분화 시켜 재분류하고 고객의 구매패턴이나 다양한 욕구를 사전에 예측해 보다 고객지향적인 마케팅해법(customer oriented marketing solution)을 가능하게 해준다.빅데이터란 데이터의 양(volume)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형태에 관계없이 다양한 형태(구조적/비구조적)의 데이터를 다루고 있다. 또한 데이터의 생성시점도 소비자의 소비행동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일어나거나 특정 프로세스와 동시에 일괄처리 되면서 광속(光速)과 같은 속도로 생성되는 특성이 있다. 지금 우리는 디지털과 인터넷망으로 연결된 전 세계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과 같은 SNS, 네이버나 다음의 블로그, 구글사이트나 구글어스 등 각종 사이트나 첨단장비들을 통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광속의 속도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전 세계에 퍼트리고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는 빅데이터시대의 중심에 서있는 것이다.그렇다면 빅데이터는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축구나 야구뿐만 아니라 F1, 크리켓, 테니스 경기 등에서는 이미 빅데이터를 활용해 승률을 예측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 현실이 되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자동차에 주행정보기기를 달아 자동차 주행정보가 실시간으로 보험회사에 전송이 되고, 보험회사는 이를 분석해 고객에게 피드백을 시켜주어 안전운전에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주행정보를 분석하여 보험료를 할인하거나 할증하는 정보를 활용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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