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5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광주(장선율 분)가 TV 출연을 앞두고 엄마 배유란(이슬아 분)에게 무섭다고 고백한다.
아침 방송에 출연하는 날, 오광주는 배유란에게 "나 사람들 앞에서 하는 거 무서워"라며 두려워한다.
프랑스요리 셰프로 돌아온 배유란에게 MC는 "광주 군한테도 맛있는 거 해주겠죠?"라면서 오광주에게 "엄마가 무슨 요리 해줬어?"라는 질문을 한다. 광주가 "컵라면이요"라고 솔직하게 말하자 배유란은 당황한다.
옥분이 "어디로 옮기는 데"라고 묻자 해진은 "좀 멀어"라고 둘러댄다.
그러나 해진은 딸 유리(신비 분)의 머리를 빗겨주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후 해진은 가방을 싼 뒤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안녕히 계세요'라며 시아버지 이백수(임채무 분) 집을 나온다.
다음날 해진의 편지를 발견한 이진봉(안예인 분)이 "아빠"라며 이백수에게 편지를 보여준다.
철없는 남편 이진상을 살리기 위해 이혼 선언을 한 해진이 정말로 집을 나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