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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베트남] 총리, 기업인들과 대화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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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베트남] 총리, 기업인들과 대화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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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응우웬 쑤언 푹 총리가 1000여개의 기업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에 따르면 1000개의 기업인들과의 대화에서 총리는 부처, 행정기관 및 행정서류가 어떤 사업진행시 어떤 문제와 장애를 일으켰는지를 알려줄것을 요청했다. 또 베트남 기업의 경쟁력 부족은 "국가의 책임"이 있음을 솔직히 인정했다. 따라서 총리는 행정 절차 개혁, 기관, 검사에 대한 더 많은 아이디어를 들려줄 것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현지 기업인들은 "정부는 많은 장애물로 인해 매년 수만개의 기업이 해체되고 파산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 중 다수는 잘 알려진 기업이 파산하고 있다"고 정부의 부족함을 지적했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