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에 따르면 호찌민 시가 오는 2020년까지 13만5000개의 새로운 기업을 포함하여 약 32만3000개의 일자리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했다. 가장 많은 일자리가 필요한 산업군으로는 제조업이 18.77%로 가장 많았으며 서비스업 12.79%, 물류 11%, 전자 및 정보통신 기술 6.42%이 뒤를 이었다.
필요한 인력은 숙련공과 경력자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FTA 등 체결로 수입, 수출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물류 산업의 경력자가 가장 많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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