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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김성주 첫 연기 도전, KBS 설날 특집극 '로스타임'서 캐스터 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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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김성주 첫 연기 도전, KBS 설날 특집극 '로스타임'서 캐스터 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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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김성주가 KBS2 설날 특집 드라마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에서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사진= 플레이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스타 MC인 김성주가 캐스터 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

19일 홍보사 플레이스는 김성주가 설날 특집으로 방송되는 KBS 2TV 2부작 드라마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에서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뒤 이승에서 보낼 시간을 추가로 얻은 사람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중계하는 캐스터 역할을 맡았다고 전했다.
로스타임(loss time)은 축구에서 정규 경기 시간 외에 주어지는 시간을 뜻하는 말로 이 드라마에서는 죽음의 순간 인생의 추가 시간인 로스타임을 얻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 우리네 인생과 연결을 짓고 있다.

김성주는 "방송에서 연기 도전은 처음"이라면서 "배우로서 첫 도전이라 설레고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병숙과 임지규가 '로스타임' 1화에서 어머니와 아들로 분한다.

설 특집으로 제작되는 KBS 2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연출 김진환, 극본 이정선)은 내달 10일 오후 11시10분과 17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