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마감, 다우지수 ▼0.07% 하락, 엔화 달러 환율 폭락 쇼크 일파만파...미국 연준 FOMC 금리인상 후폭풍, 금시세 국제유가 채권 흔들흔들

기사입력 : 2017-03-17 05:47 (최종수정 2017-03-1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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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상 이틀째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가 혼조에 빠졌다. FOMC 금리인상 이후 엔화 달러환율 쇼크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17일 뉴욕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지수 DJIA는 2만 934.55으로 마감했다.

전일대비 15.55포인트, 비율로는 ▼ 0.07% 하락한 것이다.

반면 다스닥 지수는 소폭 올랐다.

전반적으로 혼조세다.

미국 금리인상 이후 달러 환율이 요동치는 등 금융시장이 흔들린 데 따른 후폭풍으로 보인다.

국제금값 은 금시세 국제유가 채권도 흔들거리고 있다 .

뉴욕증시 마감시세.

NASDAQ 5900.76 0.71 ▲ 0.01%
NASDAQ-100 (NDX) 5412.08 -4.17 ▼ 0.08%
Pre-Market (NDX) 5423.11 6.86 ▲ 0.13%
After Hours (NDX) 5413.38 1.3 ▲ 0.02%
DJIA 20934.55 -15.55 ▼ 0.07%
S&P 500 2381.38 -3.88 ▼ 0.16%
Russell 2000 1386.03 3.2 ▲ 0.23%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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