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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아트센터, 홈피 마비와 접속 반복…"더 라스트키스, 엑소 수호 영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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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아트센터, 홈피 마비와 접속 반복…"더 라스트키스, 엑소 수호 영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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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아트센터 홈페이지가 24일 오전 접속 폭주로 마비와 접속가능상태를 반복하고 있다. 사진=엘지아트센터 임시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엘지아트센터 홈페이지가 24일 오전 접속 폭주로 마비와 접속가능상태를 반복하고 있다.

‘더 라스트 키스’ 공연 티켓 예매 때문으로 보인다.

이 공연은 오는 내달 20일부터 3월 11일 이어지며, 티켓 오픈 시점부터 오는 28일까지는 한 회차당 1인 4장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28일 엘지아트센터는 이 공연 티켓 예매를 위한 임시 홈페이지를 운영해 관심을 받았다.

당시 엘지아트센터가 임시 운영 사이트까지 개설한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는 지난 달 15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공연한다.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2시와 6시에 공연한다. 러닝타임은 2시간 50분 정도다.

만 7시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A석 6만원, S석 8만원, R석 12만원, VIP석 14만원에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더 라스트 키스’는 출연진부터 화려하다.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에 뮤지컬 배우 카이와 전동석, 아이돌 엑소 수호와 빅스 레오가 포진해 있다. 화려한 출연진에 대부분의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이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