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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을 지킬게요 당신은 세상을 지켜요”...영화 원더우먼, 전사로서 훈련 받던 중 최강 전사로 운명 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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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을 지킬게요 당신은 세상을 지켜요”...영화 원더우먼, 전사로서 훈련 받던 중 최강 전사로 운명 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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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우먼'이 전파를 타면서 15일 포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패티 젠킨스 감도고 작품으로 갤 가돗(다이애나 원더우먼), 크리스 파인(스티브 트레버)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는 전사로서 훈련을 받던 중 최강 전사로서의 운명을 직감한다.

때마침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신들이 주신 능력으로 세상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깨달은 다이애나는 낙원과 같은 섬을 뛰쳐나와 1차 세계 대전의 지옥 같은 전장 한가운데로 뛰어든다.

네티즌들은 명대사로 “난 오늘을 지킬게요 당신은 세상을 지켜요” “난 평균 이상이에요”등을 꼽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