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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슈 24] 푸틴 대통령, 임기 후 노려 권력 다지기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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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슈 24] 푸틴 대통령, 임기 후 노려 권력 다지기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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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15일(현지 시간) 자신의 권력 장기화로 이어질 헌법 개정을 제안함과 동시에 새 총리 후보를 지명했다.

푸틴 대통령은 연방 국세청장 미하일 미슈스틴(53)을 메드베데프 총리의 후임으로 지명했다.
미슈스틴 신임 총리는 푸틴 대통령과와 아이스 하키를 한 적이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

대통령 권한을 축소하고 총리에 이양하겠다는 푸틴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고 로이터 통신은 분석했다.

정치 평론가들은 미슈스틴 총리를 '테크노 크라트의 대리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