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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폐렴] 명지병원 어떤 곳? 국내 3번째 확진자 격리 치료… 신종 코로나 2차 감염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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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폐렴] 명지병원 어떤 곳? 국내 3번째 확진자 격리 치료… 신종 코로나 2차 감염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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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명지병원 어떤 곳? 국내 3번째 확진자 입원 신종 코로나 1호 -> 인천의료원 2호->국립의료원
국내 3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명지병원에 입원했다.

명지병원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수로14길 55에 있다.

명지병원은 1987년에 설립됐다.

명지병원 연혁

1987년 11월 3일 명지학원에서 새마음종합병원, 새마음한방병원 인수, 명지종합병원 개원

2015년 3월1일 서남의대와 교육협력 병원 체결로 '서남대학교 명지병원'으로 이름 임의 변경했다가 이후 이름 변경을 철회한 적이 있다.

2016년 5월 16일 감염관리 및 위기대응 연구소(IICER) 개소

2018년 8월 14일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질병관리본부는 26일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54세 한국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고 공식 발표햇다.

54세의 이 환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거주하다가 20일 일시 귀국했다.

22일부터 열감, 오한 등 몸살기를 느끼고 해열제 복용 후 증상이 나아졌다가 25일부터 간헐적 기침과 가래증상이 발생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신고했다.

국내 확진자는 이날 추가 확인된 환자를 포함해 3명이다.

첫 번째 환자인 중국 국적의 여성(35)은 인천의료원, 두 번째 환자인 한국 국적 남성(55)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치료 중이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