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연수 교육프로그램 전파 "사회적 가치 실현"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으로 고려대의료원은 TMA를 통해 우즈벡의 의료인 초청, 임상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공동 의학연구 사업, 우즈벡 병원 의료시스템 개선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한국의 선진 의료를 전파할 계획이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 2016년도 교육부 주관 국제협력선도대학을 통해 인연을 맺였다. 고려대 의과대학을 중심을 TMA에 환경보건과학과를 신설하고 환경보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중보건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은 교류를 이어가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우호적인 관계에도 기여하고 있다.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은 "고려대와 TMA는 오랜 기간 동안 여러 국제보건 사업들을 함께 추진했다"며 "이번 임상연수 교육프로그램을 위한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한 협력으로 이어지게 돼 기쁘다"고 기대했따.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