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면역글로불린 13조원 시장 공략
이미지 확대보기FDA는 '처방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DUFA)'에 따라 내년 1월 13일(현지시간)까지 GC5107B의 최종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GC녹십자의 대표 혈액제제 중 하나인 GC5107B는 선천성 면역결핍증에 사용되는 제제로 미국 내 증가하는 면역글로불린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받고 있다.
GC녹십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현장 실사가 불가해 지연된 충북 오창 혈액제제 생산시설 '현장 실사'를 지난 4월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7월 14일 BLA를 FDA에 제출했다.
예상대로 FDA의 최종 허가가 나오면 내년 미국 시장에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후 '알리글로'라는 브랜드로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