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보건대학원과 보건학협동과정 학위 수여와 함께 △윤석준 보건대학원장 식사 △김동원 총장 축사 영상 △윤을식 의무부총장 축사 영상 △천병철 보건학협동과정 주임교수 축사 △함현숙 보건대학원 교우회 사무총장 축사 △교가 제창 △졸업 축하 기념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원장은 식사를 통해 "학위 수여까지 여러분을 지지해 준 가족들에게 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고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희망을 머금는 출발'이라는 믿음 속에 학위를 받았던 순간을 기억하고 늘 긍정의 에너지로 도전하는 삶을 살아 나가길 바란다"며 "향후 펼쳐나갈 새로운 희망을 통해 자랑스러운 고려대학교 보건인이 되길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원 총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최근 전 인류가 겪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인해 보건 분야 전문인력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며 "고려대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적극 살려 인류를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지켜내는 소중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은 2000년 설립돼 지난 23년 동안 우수한 보건 전문 인력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보건대학원으로 성장했다. 환경 직업보건학과, 역학 및 보건정보학과, 보건정책 및 병원관리학과, 보건통계학과, 국제보건 및 지역보건학과로 구성되어 보건학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보건 전문 리더를 양성했으며 국내 최고의 보건학 교육 시스템 확립 및 세계적 연구성과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보건대학원으로 도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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